- REQ-1결제 통화는 KRW로 고정
- REQ-2환불은 7일 이내 전액
- CON-1쿠폰은 주문당 하나
처음부터 읽기
한 장으로 이어진 문서
계층 순서대로 요구사항 전문이 이어집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위에서부터 읽어 내려가면 프로젝트를 넘겨받고, 인쇄하면 그대로 문서입니다.
흩어진 결정을 하나의 명세로.정하는 사람도, 만드는 에이전트도 같은 것을 봅니다.
실프로젝트에서 직접 겪고 만든 제품
따라오지 못하는 건 적어내는 속도입니다.
정한 것들
구현은 몇 시간, 명세는 며칠. 순서가 뒤집혔습니다.
지금 벌어지는 일
쏟아지는 문서, 알 수 없는 유효 버전
매번 사람 손으로 옮기는 참조
어제의 결정을 모르는 오늘의 세션
같은 종류의 문서, 매번 다른 모양
우유팩을 만드는 팀의 어느 한 주입니다. 구현 1일, 적어내고 맞추는 데 4일.필요한 건 더 빠른 구현이 아니라, 일관되고 정확하고 빠른 명세화.
BEFORE · AFTER


달라지는 건 쓰는 도구가 아니라, 무엇을 근거로 만드는지입니다.
새로 쓸 문서 없이, 이미 있는 것에서.
이미 있는 것
여기서 나오는 것
흩어진 것을 모아 프로젝트마다 하나의 명세로. 그 하나에서 사람이 읽을 문서와 아직 코드에 없는 것의 목록이 나오고, 에이전트는 세션마다 같은 것을 먼저 읽습니다.
앞의 둘은 속도. 마지막 하나는 연결.
한 줄로 말하면
`결제에 쿠폰을 붙이고 싶습니다` 한 줄이면 에이전트가 셋을 묻습니다. 무엇을 붙이는지, 무엇이 되면 된 것으로 볼지, 지켜야 할 제약이 있는지. 답한 말이 그대로 요구사항의 근거가 됩니다.
확인하면 명세가 됩니다 · 누르는 것은 정하는 사람입니다
제품 화면 예시
에이전트가 어긋남을 찾으면
기획서와 코드가 서로 다른 말을 하는 것을 에이전트가 발견하면 우유팩에 올립니다. 발췌를 나란히 놓고 어느 쪽이 지금 맞는지 여쭙고, 고른 것이 근거로 남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 맞는지는 사람이 고릅니다 · 고른 것이 근거로 남습니다
제품 화면 예시
정하고 나면
정했지만 아직 코드에 없는 것이 작업으로 남습니다. 누구의 에이전트가 집어 들든 그 요구사항을 먼저 받고, 끝나면 어디에 구현했는지 보고합니다.
제품 화면 예시
AI를 바꿔도, 여러 개를 써도같은 명세, 같은 작업, 같은 기록.
무엇을 붙이든
터미널에도, Claude 앱에도
에이전트를 바꿔도, 여러 개를 써도 같은 명세에서 시작하고 같은 기록이 남습니다.
받아서 깔 프로그램도, 채워 넣을 설정 화면도 없습니다. 명령 한 줄로 우유팩을 붙이고 나면 필요한 파일은 에이전트가 스스로 씁니다.
규칙 파일은 로드되지 않을 수 있고, 컨텍스트는 밀려납니다. 실제로 첫날 성문화한 커밋 규칙이 규칙 파일 밖 경로에서 3건 위반됐습니다. 그래서 명세를 규칙 파일 맨 앞에 두고, 무엇이 무엇에 지는지까지 적어 둡니다.
Claude 앱에 커넥터로 붙이면 데스크톱 · 웹 · 모바일 어디서든 요구사항을 찾고 제안을 만듭니다. 코드를 고치는 일은 그대로 저장소에 붙인 에이전트의 몫입니다.
커넥터로 붙여 쓰실 때는 추론이 이미 쓰시는 Claude Code · Codex 안에서 돕니다. 우유팩은 무엇을 지킬지 그 명세만 넘기므로, 커넥터 쪽에서는 저희가 AI 요금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대체가 아니라, 그 도구들을 받치는 층.
Notion · 문서 도구
그 도구는
원본이 쌓이는 곳 · 적는 것도 옮기는 것도 사람 손
UyooPack은
붙여넣은 것을 명세로 세우고, 에이전트가 세션마다 그것을 읽습니다
Jira · Linear
그 도구는
일감이 있는 곳 · 무엇을 하는 중인지
UyooPack은
그 일감이 무슨 명세를 근거로 하는지.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Claude Code · Codex
그 도구는
한 작업 안에서는 유능, 창을 닫으면 팀의 명세도 함께 소멸
UyooPack은
세션과 에이전트와 사람을 관통해 남는 층
다른 도구들은 어디에 적혀 있는지 답합니다.우유팩은 지금 무엇이 정해져 있는지 답합니다.
읽는 자리와 고치는 자리와 내보내는 자리가 하나 위에 섭니다.
처음부터 읽기
계층 순서대로 요구사항 전문이 이어집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위에서부터 읽어 내려가면 프로젝트를 넘겨받고, 인쇄하면 그대로 문서입니다.
전체를 한눈에
계층과 관계를 함께 봅니다. 자리를 힘으로 정하지 않아 같은 요구사항은 늘 같은 곳에 있고, 다섯 개일 때와 삼백 개일 때 읽는 법이 같습니다.
밖으로 보내기
제목과 규범 문장과 완료 기준은 에이전트가 다시 쓰지 않습니다. 명세에서 그대로 옮겨 오고, 배치만 새로 합니다.
제품 화면 예시
설정 화면 없이, 프로젝트 하나로.
STEP 01
나중에 붙여도 됩니다
이름 짓고, 자료를 올리고, 쓰던 에이전트를 붙이면 끝
STEP 02
확인하면 명세가 됩니다
후보 목록이 만들어집니다. 사람은 확인만
STEP 03
다시 설명하지 않은 증거
같은 걸 두 번 설명하지 않았다는 것이 숫자로 남습니다
명세를 세우고 잇는 기능은 무료입니다. 정식 출시 후, 우유팩이 직접 AI로 기획을 도울 때만 유료로 갈립니다. 파일럿 기간에는 그마저 무료입니다.
정한 대로 지켜줄 뿐이라, 틀린 방향으로도 꾸준히 갑니다. 방향은 계속 사람의 일입니다.
대신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정했는지, 언제 뒤집혔는지는 빠짐없이 남습니다.
구현이 명세대로 됐는지 우유팩이 코드를 읽어 검증하지 않습니다. 완료는 개발자의 보고입니다.
대신무엇을 근거로 완료했는지는 남습니다. 어느 요구사항인지, 누가 했는지, 어떤 파일인지가 그것입니다.
회의나 통화로 정한 건 어딘가에 적히기 전까지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한 줄이라도 적히면, 명세로 세우고 옮기는 일은 우유팩이 합니다.
도입 전 일을 그럴듯하게 재구성하지 않습니다. 재구성한 이야기는 또 하나의 의심 대상일 뿐이니까요. 가치는 쓰기 시작한 날부터 쌓입니다.
대신오늘 정한 것은 내일 세션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 경우가 오히려 제일 잘 맞습니다. 우유팩에서 하시는 일은 정한 것을 말하거나 붙여넣고, 뽑혀 나온 명세를 확인하고, 출처가 어긋났을 때 어느 쪽이 맞는지 답하는 것입니다. 코드는 쓰시던 에이전트가 정하신 명세를 먼저 읽고 짭니다. 끝나면 어느 요구사항을 구현했는지 보고가 남습니다.
소수 인원 + 다수 에이전트로 개발하는 팀을 찾습니다.첫 주 목표는 하나. 같은 걸 두 번 설명하지 않는 상태를 만드는 것.